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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공공조달! 이제는 품질과 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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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반] [청장]‘혁신’ ‘디지털’ ‘글로벌’을 지향하는 ‘조달 2020’ 추진
Writer 허철환 Date 2020-02-18 Read 392
Division 대변인실
Contents [청장]‘혁신’ ‘디지털’ ‘글로벌’을 지향하는 ‘조달 2020’ 추진
2020년 2월 18일


   안녕하십니까? 조달청장입니다.

   저희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저희 업무보고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조달청은 4차 산업혁명의 급격한 진전과 전략적 공공조달에 중시되는 국제적 추세 등을 반영하여, 혁신·디지털·글로벌을 핵심전략으로 정하고 6대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에서 제시된 것처럼 6대 중점과제의 세부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 혁신조달의 가시적 성과 창출·확산입니다.

   먼저, ‘혁신시제품 구매사업’ 운영을 대폭 확대하고 추진방식을 개편하겠습니다.

   혁신시제품 구매예산을 지난해 24억 원에서 99억 원으로 늘리고 지정 제품수 또한 66개에서 300개로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추진방식도 개편해 기존 ‘공급자 혁신기업 제안형’ 외에 공공서비스 개선효과가 큰 ‘수요자 공공기관 제안형’ 방식을 추진하는 한편, 연 1회 모집하던 것을 상시 모집으로 전환함으로써 우수한 혁신기술 기업의 많은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공공부문 전반에 혁신제품 구매가 활성화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규제유예 샌드박스 승인제품에 대한 혁신성 평가를 면제하고, 우수조달물품 지정 시 신속 심사 등을 도입하여 혁신 제품이 빠르게 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아가 공공기관의 혁신제품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공공조달 물품구매액 1%,

   약 4,100억 원에 상당하는 ‘혁신제품 구매목표 비율제’ 도입, 혁신제품 구매실적 평가, 정부업무평가와 공공기관의 경영평가를 비롯하여, 평가의 반영을 비롯하여 ‘혁신조달경진대회’ 개최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3페이지입니다.

   혁신조달의 단일창구로서 ‘공공혁신조달 플랫폼’을 2월에 개통하여 혁신제품 거래, 정보 공유는 물론, 국민 생활과 안전 문제 등에 대한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해법을 구하는 혁신 수요 발굴과 제안 업무 수행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두 번째 과제인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응하는 전자조달 구현입니다.

   연간 100조 원 이상이 거래되는 나라장터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지능정보기술을 도입하는 ‘차세대 나라장터’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추진전담팀을 구성하여 초기분석설계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구축사업은 내년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나라장처를 제외한 26개 개별 전자조달시스템 중 약 20여 개 이상을 2025년까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차세대 나라장터’에 통합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밖에도 나라장터와 연계된 다양한 시스템을 조달기업과 수요기관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세 번째 과제인 조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입니다.

   먼저, 우리 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획재정부, 외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국내 유관부처와 다양한 해외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경제협력개발기구, 세계무역기구, 아시아개발은행 등과 조달분야 국제협력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우리기업들이 해외조달시장에서 수주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내실화하겠습니다.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을 2020년 800개, 2021년 1,000개까지 육성하고 입찰제안서 작성지원, 수출전략기업 육성사업 등을 통해 직접수주를 지원하여 해외진출 확대뿐만 아니라 신남방 국가 및 유엔조달시장 등으로 진출지역 다변화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나라장터 시스템의 해외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이라크, 콜롬비아에는 신규 수출을 추진하고, 이미 수출이 된 카메룬, 튀니지 등에는 고도화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5페이지, 네 번째 과제인 활력과 상생·협력이 함께하는 조달시장 조성입니다.

   우선, 경기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48조 원으로 전망하는 조달계약 중 62%에 해당하는 29조 7,600억 원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청 종합상황실을 통해 집행 현황을 상시 점검하고 대규모 사업의 조기발주 독려 및 분야별 조달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하여 조기집행을 통한 경제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창업·벤처기업과 서비스·융복합산업 등 신산업 발전지원을 위해 창업·벤처기업 전용몰인 벤처나라 거래액을 지난해 490억 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000억 원으로 늘리고, 증강현실·사물인터넷·클라우드 등 신상품 개발도 확대해 서비스·융복합 공공시장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높은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활용이 저조한 장롱 속 건설 신기술과 특허공법을 발굴하여 공공 공사에 적극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조달기업에 부담을 주는 조달제도와 기준은 과감하게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규제정부입증책임제’ 원칙을 적용하여 필요성 입증이 불분명한 규제의 신설은 물론 기존 규제마저 폐지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조달계약의 입찰, 계약, 납품 등에서 불합리한 조달기준은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기업에 주는 입찰부담은 최대한 완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상생·협력하는 조달제도의 정착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고용의 질 개선, 일자리 창출 등 고용우수기업을 우대하고, ‘공공시설분야 대·중소기업 협력 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하도급자와 근로자 보호를 위해 하도급지킴이 이용률과 하도급대금 직불제 적용을 확대하고 소기업·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 등 취약기업에 수주가 확대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다섯 번째 과제인 조달시장의 투명·공정성입니다.

   먼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도록 제도와 절차를 정비하겠습니다.

   국민이의 안전·생명 관련제품에 대한 자격사전심사를 강화하고, 최근 3년간 납품실적이 없는 품목은 1년간 재계약을 배제하여 무분별한 제품등록을 차단하겠습니다.

   또한, 노트북·복사기 등 민간쇼핑몰에서 빈번하게 거래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가격 비교·검증을 통해 고가제품 유통을 방지하고 시중보다 고가로 판매할 경우 즉시 거래정지하고 부당이득금을 환수하겠습니다.

   투명과 공정성 요구가 높은 대형공사, 소프트웨어 사업 협상계약 등 주요 입찰의 평가 체계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기술형 입찰 등 대형공사 심사의 모든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사 유형별로 평가지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사업 등 제안서를 평가하는 협상계약의 경우에는 전문성 있는 평가위원을 확충하고 ‘필수제안 확인표’ 적용 대상을 확대하여 부실·자격미달 입찰자의 낙찰이 사전에 방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감시와 대응도 강화하겠습니다.

   국민 생활·안전 관련 조달물자에 대한 불공정행위 조사를 강화하고, 입찰담합 근절을 위해 대검과 공정위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마지막 과제인 안전·품질 강화 및 국가자산 관리의 효율화입니다.

   먼저, 국민 생활과 안전 관련 조달물자에 대한 점검·관리를 강화하고 품질관리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안전관리가 시급한 제품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물자로 신규 지정하고 품질 점검 주기도 3년에서 1~3년으로 단축하는 한편, 내진성능평가, 정밀안전진단 등의 기술용역은 안전에 중점을 둔 새로운 입찰평가기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율적 품질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품질보증조달물품제도’ 참여 기업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원자재 비축, 정부물품 등 국가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활용하겠습니다.

   원자재 중기비축계획을 수립하여 비축재고 규모를 합리적으로 재조정하고, 국립대학, 정부기관이 보유한 실험기자재·시험장비 등 공유가능 자산에 대한 민관 공동활용을 촉진하겠습니다.

   더불어, 일본인 명의 귀속재산에 대한 권리보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 조사·확인된 일본인 명의 귀속재산 4,000여 필지를 국유화하는 한편, 일본인 명부에는 없으나 소유자가 일본식 이름인 4만 6,000여 필지에 대해서는 새로이 조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전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업무계획에 포함된 과제들은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하여 국민들이 그 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발표는 이것으로 마치고 질문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그것 좀 저희들이 별도로 설명을 해드릴까요? 아니면 여기서 우리...

<질문> ***

<답변> (관계자) 그 관련해서는 저희 25일에 나라장터 갭 전면 개편 관련해서 저희 담당국장이 별도 브리핑을 해드릴 예정입니다만, 그에 앞서서 조달관리국장이 이 자리에서 간단히 설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백승보 조달관리국장) 예, 블록체인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을 할 수가 있는데요. 현재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조달과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문서들이 오고가고 그 문서의 진위검증 분야가 굉장히 이슈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에 우선적으로 저희가 블록체인기술을 시범적으로 적용을 해보겠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그 성과를 봐가면서 전자계약이라든지 다른 분야로 확대할 그런 계획으로 현재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백승보 조달관리국장) 그거는 너무 기술적인 사항이라서 제가 별도로 얘기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질문> 두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혁신조달하고 글로벌은 그동안 이야기를 많이 했던 거고, 지금까지 했던 게. 디지털이 조금 새롭고 참신한데 더불어서 질문을 드릴게요. 디지털 분야에 우리가 단지 디지털 분야 강화를 위해서 차세대 나라장터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게 검색 ***문서보안만을 위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이것을 통해서 어떤 매출이 높아지고 또는 또 다른 시너지 효과가 있는 건지 설명을 좀 해주시고요.

   두 번째는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서 중기부, 기재부, 외교부, KOICA, KOTRA 이쪽으로 이렇게 협업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보통 조달청이 그동안 해외사업을 하면서 청장님도 그동안 많이 말씀을 하셨어요. 이런 부분들에 의해, 우리가 직접 조달청만이 하기 힘드니 관계부처하고 협의해서 해야 되는 게 마땅하다. 물론 공감하는데, 갑과 그러니까 진행을 하는 그 선두를 조달청이 할 건지 아니면 외교부나 중기부가 하는 사업에 조달청이 참여를 하는 건지 이런 부분들 좀 설명을 해 주시죠.

<답변> 먼저, 질문 주신 나라장터 시스템 구축 이거는 단순히 검색 강화는 아니고요. 그거를 훨씬 뛰어넘어서 아까 저희들이 블록체인 이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마는, 예를 들면 여기에 이제 전면적인 저희들이 AI나 빅데이터, 아까 말하면 블록체인 이런 새로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서 나라장터가 새롭게 태어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동안에 저희들이 속도를 빨리한다든가 그런 차원을 넘어서, 일단 물론 그런 수요자 측면에서의 편리함도 증가하겠지만 이런 4차 산업, 이런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서 저희들이 자체 나라장터 정보 분석기능도 가능하고 또 특히 쇼핑몰, 종합쇼핑몰 같은 경우도 이런 나라장터 개편을 통해서 대폭적으로 개편해서 새로운 형태로 지금 만들려고 하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관련 기관은 당연히 저희 조달청이 주도해서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왜냐하면 아무래도 기재부나 중기부, 외교부, KOTRA 이런 기관에서는 여러 업무를 하면서 조달업무, 예를 들면 기재부는 국제 다자간 개발은행들 ADB 그다음에 월드뱅크 이런 국제은행, 국제기구들하고 수시로 일하기 때문에 주 업무는 조달은 아닙니다. 그쪽은 다른 협력사업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이렇게 다른 기관들이 하면서 빠트릴 수 있는 그런 틈새 특히, 저희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조달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당연히 주도해서 하고 저희들은 그래서 한번 상반기에도 예를 들면 이런 국제기관 간, 국내기관 간의 조달협의회를 만들어서 저희들이 저희 조달청이 주도해서 입체적이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이것을 협력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아까 전자조달 관련해서는 우리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 있으면 좀 해 주시고요.

<답변> (백승보 조달관리국장) 아까 문서보안은 잠깐 설명드렸고 그 검색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용자 수요조사를 해 보면 가장 불편하다고 한 게 기업 입장에서는 입찰공고라든지 예를 들어 발주정보가 굉장히 검색이 어렵다, 그다음에 수요기관 같은 경우는 그 물품을 선택하고 싶은데 그에 관한 정보들이 좀 체계적으로 제공이 되지 않는다는 부분들이 지적이 많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좀 개선을 하기 위해서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해당기업에게는 적합한 그 기업이 생산하거나 아니면 공사하거나 그런 부분에 가장 적합한 공고들을 추천해 주고 또 수요기간, 수요기간에는 그동안의 어떤 구매사례나 이런 것들을 분석을 해서 해당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건들을 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기능들을 구현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였죠?

<답변> (관계자) 매출. 매출과 이런 매출이 시스템 개편을 통해서. ***전개되느냐.

<답변> (백승보 조달관리국장) 그런 부분은 직접적으로 어떤 기업의 매출증가나 이런 부분하고 연결시키기는 조금 힘들 것 같고요. 그 기업들이 이제 나라장터 시스템을 통해서 자기들의 비즈니스를 좀 더 쉽게 한다는 측면으로 좀 접근을 해주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질문> 혁신시제품 구매사업이 지난해 시범운영이 됐고 올해 지정제품을 300개로 확대한다고 하셨는데 ***

<답변> 상시모집의 개념을 그냥... 언제든지 기업이 우리한테 이렇게 제안한다, 그런 것. 저희들이 방식이 두 가지이지 않습니까? 공급자 제안방식, 그다음에 수요자 제안방식 두 가지인데. 공급자 제안방식이 예를 들면 작년에 저희들이 해왔던 혁신기업들이 혁신제품을 저희들이 공고기간에 이렇게 제안하는 그런 형태인데요. 그런 방식을 해가면서 또 한편으로는 수요자 제안형, 예를 들면 공공기관들이 ‘내가 어떤 제품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사실 딱히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수요자 제안형 추진방식에서 상시모집의 형태가 가능할 것 같고요.

   저희들이 상시모집을 하는 이유는 괜히 이렇게, 공고기간을 정해서 해서 여러 가지 혁신기업들한테 어떤 혁신제품을 제안할 기회를, 어떤 기간을 놓치면 상실하는 그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하는 거지 원칙적으로는 그렇게 하면서도 언제든지 문은 열려있다, 그런 취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들도 아마 정식으로 공고기간은 나갈 겁니다. 그때 집중적으로 하되 그렇다고 해서 그 기간만 딱 해당되는 게 아니고 또 그 기간을 놓쳤을 경우에도 제안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드린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그거는 저희들이 수시로 들어와도 모아서 하기 때문에 하나 들어와서 그 다음날 하고 이러지는 않을 것으로 그렇게 운영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모아서 일괄적으로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질문> 개별 전자조달시스템 26개 기관인데 오래 전부터 통합 얘기도 많이 나왔는데. 과연 20개 이상에서 관계기관이 협의를 한다고 하는데 과연 통합에 적극적인 기관이 몇 개고 그리고 또 각 개별 기관의 특수성 때문에 통합을 못하는 기관도 있을 텐데 그 부분이 좀 어떻게 구체적으로 진행이 될 건지.

<답변> 저희들이 1차... 각 기관들 1차 의사를 확인해 본 결과, 한 26개 기관에서 한 20개 이상 기업이 일단 1차적으로 참여하도록 돼 있고요. 저희들이 단계적으로 한다 그랬는데 이게 표를 보시면 저희들이 2023년에 전자조달, 차세대 전자조달시스템이 본문 7페이지를 보시면 2023년에 전자조달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그를 토대로 해서 3년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할 겁니다. 그래서 현재로서 보면 예를 들면 2023년에는 아무래도 조달 규모가 약간 적고 좀 단순한 기관부터 시작해서 조달 규모가 크고 좀 복잡한 기관까지 단계적으로 2026년까지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고 있고 현재 5, 6개 기관은 특수한 사정 이유로 참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고 나머지 기업은 1차적으로 현재로서는 참여하겠다, 라는 입장을 저희들한테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자세한 것은 저희들이...

<답변> (관계자) 저희가 자체조달시스템 통합을 위해서 근 10년 동안 노력을 해 왔고요. 그래서 현재까지 저희가 통합대상으로 보고 있는 기관들이 23개가 있고요. 그중에 13개 기관은 동의를 했고 10개 기관은 전자조달법이 개정되면 자기들도 동의를 하겠다, 이렇게 했고 작년에 전자조달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23개 기관은 다 동의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고요.

   아까 지적하신 것처럼 각 기관들마다 기능이 다르고 또 자체 ERP라든지 내부시스템하고 연계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하고 그 해당기관하고 1:1로 계속 그 작업을 하면서 시스템에 반영을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 예외적인 기관들은 전자조달법 개정내용에 보면 국가안보라든지 아니면 다른 법령상의 근거가 자체조달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 기관들은 또 예외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방사청이라든지 그다음에 EAT시스템 이런 것들이 빠지게 되는 그런 상태가 있습니다, 지금.

<질문> ***

<답변> 저희하고 중기부하고는 크게는... 중기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지난번에 박영선 장관님이 발표해 주신 그게 가장 큰 틀로 지금 같이 노력하고 있고요. 특히, 반면에 저희들이 잘 아시다시피 중소기업이라든가 중견기업 또 소상공인 이런 데에 대해서 입찰과정의 평가라든가 이런 데에서 우대는 저희들이 많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우리가 그 중기중앙위하고 협의해서 발표한 게 있었는데요.

<질문> ***

<답변> 소공인?

<질문> ***

<답변> 아니면 나중에 좀 설명을 들으시든지, 자료.

<답변> (관계자) 그 부분은 따로 확인해서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작년부터 해서 올해도 일본인 명의 귀속재산 된 어떤 그런 조치는 취하시는데요. 그런데 작년에 이제 일본하고 수출규제 문제가 생겼을 때, 일본계 전범기업에 대한 외자구매에 대해서 제한조치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올해도 역시 제한조치는 따로 없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답변> 아무래도 그 문제는 우리 WTO, GATT, WTO 정부구매협정, 국제규범하에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범위 내에서 구매 절차가 진행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질문> 제한조치는 올해도 없다는 얘기인가요?

<답변> 작년에도 구체적으로 제한조치는 그런 어떤 국제협약범위 내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질문> 한동안 조달청이 나라장터를 개방하겠다, 해서 아파트 관리소라든지 영농조합법인 이런 데 많이 개방을 해서 이용을 하게끔 했는데 요새 최근에 많이 주춤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새롭게 민간에도 나라장터가 민간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조치들이 있는지, 사업들이 있는지, 그 대상들이 넓어지고 있는지 이런 것이 궁금합니다.

<답변> (관계자) 그것은 누리장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누리장터를 개방, 처음에 구축을 하고 할 때 주 대상이 됐던 게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대상이었고 그것들을 기업으로 확대하는 것을 추진을 저희가 해 왔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관리사무소 같은 경우는 국토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이 또 별도로 있고 하기 때문에 그쪽은 저희가 굳이 같은 공공기관에서, 공공 분야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경쟁할 필요는 없고 이용자들이 선택해서 쓰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개가 경쟁 관계로 보지는 않고요. 그래서 둘 중에 어느 시스템을 써도 상관은 없다고 저희는 보고 있고.

   다만, 그 기업 중에서 중소기업들이 특히 구매를 하거나 할 때 시스템적으로 하는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올해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희가 마케팅을 할 계획이고요. 그러면서 동시에 누리장터 기능 개선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도 올해는 같이 볼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설명을 더 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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