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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8개 기업, 혁신제품 지정으로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작성자 : 위세영
조회수 : 150
등록일 : 2026-01-22 10: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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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8개 기업, 혁신제품 지정으로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 에너지·안전·AI·재난대응 분야 혁신기술, 공공현장 해법으로 인정 - - 기술성과 공공성 모두 갖춘 지역기업, 혁신조달 통해 성장 발판 마련 - |
- 전북지방조달청(청장 김항수)은 기술혁신을 통해 공공문제 해결에 기여할 도내 기업 8개사의 제품이 조달청 신규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 * (혁신제품 제도) 기존 제품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공공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성과 혁신성을 갖춘 민간 제품을 공공조달 시장과 연계하는 제도
- 이번에 지정된 제품은 ▲수에너지 주식회사의 '상변화물질 리사이클링 탱크가 구비된 지열히트펌프', ▲루미컴 주식회사의 '탄소섬유 하우징 적용된 LED보안등', ▲주식회사 와따에이아이의 '3D 라이다를 활용한 AI 안전 관리 플랫폼', ▲씨이에스 주식회사의 '도로 결빙 방지 시스템', ▲신성이엔에스의 '거점식 축산차량 블로워 회전 분무 소독 시스템', ▲(주)썬더테크놀로지의 '장애에도 중단없는 방송이 되는 지능형 네트워크 방송시스템', ▲주식회사 프라임케미칼의 '초고온의 화재에 견디는 산업용 내화피복재', ▲(주)성원안전의 '낙석방지 와이어넷 구조물'이다.
-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간 수의계약을 포함해 시범구매, 우선구매, 구매면책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최근에는 R&D 연계, 해외실증, ODA 등 후속지원 범위도 대폭 확대되고 있다.
- 김항수 전북지방조달청장은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지역 기업의 기술력이 공공문제 해결 수단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이 실제 공공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실증과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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